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초우회는 9월 2일 오전 11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정기모임을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기관·사회단체 간 협조사항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기모임에서는 각 기관과 사회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 및 행사에 대한 안내사항과 협조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회원들이 함께 의견을 나눴다.
특히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기관·사회단체 청소 및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협조하기로 뜻을 모았다.
회원들은 추석을 맞아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 생활환경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 기관·사회 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이끌어 내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초우회 신규회원 가입 건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초우회는 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관·사회단체 관계자들의 참여를 확대해 회원 간 교류와 소통의 폭을 넓히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회원들은 신규회원 확대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공유하고 기관·사회단체 간 네트워크를 더욱 활성화함으로써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곽상동 초우회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정기모임에 참석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추석을 앞두고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 기관·사회단체에서 환경정비와 청소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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