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은 9월 1일부터 9월 18일까지 복지관 2층 열린갤러리에서 ‘그림이 있는 하루’작품전시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가의 작품 15점을 전시해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복지관 내 열린갤러리를 활용해 별도의 전시 공간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접하고 잠시나마 작품을 감상하며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장애인을 위한 정기적인 문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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