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18개 시·군 문화관광해설사, ‘2026 거창방문의 해’맞아 거창을 체험하다.
경남 18개 시·군에서 활동하는 문관광해설사 263명이 2일 거창을 찾아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거창의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2개 조로 나뉘어 거창 수승대 관광지와 거창 창포원을 방문했다.
각 관광지에서 거창의 역사·문화와 자연환경을 만끽하며 관광객의 시선으로 관광자원의 매력과 현장 운영 여건 등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경남 각 지역에서 관광객을 직접 만나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전달하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거창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봄으로써, 향후 각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거창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고‘2026 거창방문의 해’를 알리는 홍보효과도 기대된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이날 현장답사에 참여한 문화관광해설사들을 직접 찾아 환영의 뜻을 전하고 “문화관광해설사 여러분은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여행의 의미를 더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거창의 매력을 직접 느끼고 각 지역에서 활동하시면서 많은 관광객들에게 거창의 좋은 관광자원을 소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현장답사에 참여한 문화관광해설사는 “경남 전역에서 활동하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거창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관광자원을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거창의 매력을 알리고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2026 거창 방문의 해’를 맞아 ‘다시 찾고 싶은 거창, 머물고 싶은 거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있으며 관광객 편의시설 확충과 관광환경 개선 등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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