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미생물발효재단은 2일 농업회사법인 에스엔티바이오(주)와 재단 보유 토착미생물의 산업화 및 제품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재단이 보유한 유용 토착미생물을 활용해 비료, 토양개량제, 미생물제제 및 악취저감 제품 등의 개발과 사업화 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재단 보유 미생물 중 대량배양 가능성이 확인된 고초균, 유산균, 효모 등을 우선 선정 하고 제품 적용 및 산업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향후 산업화 대상 균주가 선정되면 통상실시권 계약을 통한 기술이전과 OEM 생산·제품화를 추진해 재단 토착미생물의 민간 활용 확대와 지역 미생물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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