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9월 2일 오전 11시 군청 접견실에서 춘천범죄피해자지원센터 관계자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춘천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금선 이사장과 최흥순 부이사장 경춘공원 대표)을 비롯해 센터 감사 및 이인찬 사무국장, 최도철 홍천 지역협의회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춘천범죄피해자지원센터, 세원산업·(재) 경춘공원은 “지역사회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어려운 시기에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춘천범죄피해자지원센터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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