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가흥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일 추석을 앞두고 서부초등학교에서 창진교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위원회 회원 10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서천변과 주로 도로변을 중심으로 각종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를 실시해 깨끗한 가흥2동의 이미지를 조성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만드는데 힘을 보탰다.
김운동 가흥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을 찾는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류정희 가흥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솔선수범해 주신 주민자치위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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