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영주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9월 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주요 도로변과 생활주변 일원에서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등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영주1동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환경정비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주민들이 깨끗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강석진 협의회장과 이명희 부녀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현수진 영주1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가운데에도 깨끗한 영주1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영주1동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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