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과, 9월 독서의 달 운영

작가특강부터 작은음악회까지 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9월

김성훈 기자
2026-09-02 09:12:07




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과, 9월 독서의 달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해도서관과는 2026년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작가특강과 작은음악회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먼저 9월 5일 오후 2시에는 ‘2026 경남의 책’‘뜻밖의 우정’의 김달님 작가특강이, 9월 12일 오후 2시에는 ‘2026 창원의 책’‘엄마만 남은 김미자’의 김중미 작가특강이 진해아트홀도서관 1층 북카페에서 열린다.

두 특강은 중학생 이상 각 50명을 대상으로 작가와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어 9월 19일 오후 3시, 1층 북카페에서는 ‘클래식, 도서관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작은음악회를 열어, 클래식 선율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즐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 밖에도 △[공연] 오즈의 마법도서관 △[체험] 나만의 티 블렌딩, 우리가족 송편만들기, 도서관 속 바다공방 △[참여] 책 속으로 퀴즈여행, 북빙고 챌린지, △[전시] 그림책 원화전시, 취향을 담은 북큐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 달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