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 드림스타트는 오는 9월 5일부터 1박 2일간 제천시와 충주시 일원에서 관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16명과 양육자 15명을 대상으로 ‘드림 가족 힐링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다.
참가 가족들은 1박 2일 동안 △충주아쿠아리움, △충주어린이과학관 해담별, △활옥동굴, △청풍호반케이블카 등 지역의 주요 문화·체험 시설을 방문해 다채로운 활동을 즐길 예정이다.
또한 바람직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AI시대, MZ세대 부모가 알파 세대 성교육하는 법’ 이라는 주제로 △부모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돈독한 유대감을 쌓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유익한 양육 정보를 얻고 부모로서의 역량을 다지는 교육적인 성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향미 가족복지과장은 “가족이 함께 소통하는 문화 체험은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행복한 가정 환경 속에서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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