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도서관, 유영호 작가 출판기념회 및 북토크 운영

9월 15일 오후 6시 30분 2층 관설당 강당

김성훈 기자
2026-09-01 14:39:48




중앙도서관, 유영호 작가 출판기념회 및 북토크 운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9월 15일 오후 6시 30분 2층 관설당 강당에서 ‘비겁해진 입술의 변명’의 저자 유영호 지역작가의 출판기념회 및 북토크를 개최한다.

총 3부로 나누어 79편의 시를 담은 ‘비겁해진 입술의 변명’출판기념회에서는 ‘느낌표를 던지고 물음표를 제시하며 마침표로 화답한다’란 주제로 목소리 대신 작품 속에 담겨있는 글소리로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시인이면서 사진작가로 활동 중인 작가는 2008년 한비문학 으로 등단해 첫 시집 ‘혼자 밥상을 받는 것은 슬픈 일’, ‘바람의 푸념’, ‘불면과 숙면 사이’, 2024년 8월에 추모문집 ‘당신은 영원히 시들지 않는 꽃이다’를 출간하고 5번째 시집 ‘비겁해진 입술의 변명’ 이 있다.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혜택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

신청은 오는 3일부터 도서관 누리집 혹은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50명까지 모집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