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예천군 일원에서 ‘2026 DMO 예천만관광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정식 판매를 앞둔 예천 지역관광추진조직의 관광상품 ‘뜻밖의 선물, 예천스테이’의 구성과 세부 동선을 점검하고 인플루언서의 후기 포스팅을 통해 상품을 홍보하고자 진행된다.
‘예천스테이’는 예천에서 조용한 휴식을 즐기고 머물러야 발견할 수 있는 뜻밖의 매력을 담아낸 1박 2일 관광상품으로 그동안 분산되어 있던 관광자원을 대상별로 엮어 4종으로 구성했다.
상품은 △부모님을 위한 ‘효도만점 예천, 효 스테이’△연인을 위한 ‘둘이서만 예천, 로맨틱스테이’△아이 동반 가족을 위한 ‘가족만족 예천, 패밀리스테이’△숙소와 체험을 자유롭게 선택하는 DIY형 ‘나만의 예천, 마이스테이’등이다.
여행 전문 인플루언서 21명은 이틀 동안 7개 조로 나뉘어 실제 숙박·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상품별 완성도 검증에 나선다.
안병윤 이사장은 “참여자들의 서로 다른 시선을 통해 예천스테이의 강점은 물론 재단이 미처 살피지 못한 부분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팸투어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10월에는 더욱 완성도 높은 상품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예천문화관광재단 관광축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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