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역 내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울진군 창업아카데미’과정을 지난 8월 28일 특강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창업아카데미는 ‘제안공모 채택자 창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기초과정 4회, 심화과정 3회, 명사 특강으로 구성됐다.
특히 울진 지역자원 발굴, 상품화 전략, 온라인 판로 개척 및 마케팅 역량 강화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은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창업아카데미 과정 수료자에게는 올해 개최되는 ‘창업아이디어톤’과 내년도 ‘제안공모 채택자 창업지원사업’ 신청 시 인센티브가 부여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료자는“평소 사업을 준비하며 놓치기 쉬웠던 부분들에 대해 전문가의 날카로운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아카데미 수료자들이 울진의 앵커 창업가로 성장해, 더 많은 사람들이 울진을 찾고 정착하는 데 기여해 주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청년 및 창업 인재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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