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한 달간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6년 치매극복 주간행사’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해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걷기 캠페인과 인증사진 이벤트, 디지털 인지 재활 프로그램, 치매안심센터 홍보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먼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치매극복 걷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참여자는 ‘모두의 러너’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밀양시 치매안심센터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한 달 동안 15만 보를 달성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목표 달성자 가운데 200명을 추첨해 체지방 체중계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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