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북방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는 8월 26일 2026년도 3차 운영회의를 개최해 주민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2개 사업을 심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선정된 지역 특화사업은 한가위 꾸러미 지원사업, 동행 지팡이 지원사업 2개 특화사업을 10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규 민간위원장은 “이번 회의에서는 곧 다가올 한가위를 맞아 북방면의 취약 계층에게 식료품을 지원하고 마을별로 추천받은 어르신들에게 가볍고 튼튼한 지팡이를 지원할 예정이다”며 “특히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영양식을 위주로 지원할 것으로 논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확정된 사업을 세심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채계명 북방면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 특화사업 추진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 발굴과 연계를 통해 지역 내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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