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30일 외동읍민체육회관에서 자율방범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한 ‘제24회 자율방범대원 한마음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35개 자율방범대 대원과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행동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축사와 화합행사 등이 진행됐다.
경주지역 자율방범대원들은 평소 지역 곳곳을 순찰하며 범죄와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각종 행사에서도 질서유지와 교통안내 등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