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26일 27일 양일간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자립 지원 프로그램인‘두드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두드림’은‘Do Dream’과‘미래를 향한 문을 두드린다’는 의미를 담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미래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진로와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보고 다양한 직업 분야를 탐색·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관심에 맞는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검정고시 준비와 학업을 이어가는 동시에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탐색하고 진로에 필요한 경험과 역량을 쌓으며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옥자 센터장은“청소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과 자신감을 발견하기를 바란다”며“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성평등가족부와 문경시의 지원으로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며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과 진로·자립을 위해 학습지원, 상담, 직업체험, 자기계발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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