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은 27일 면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3 4분기 쌍백면 기관·사회단체 및 자생단체장 합동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6년 하반기 기관·사회단체장 변경이후 첫 합동 회의로서 지역발전을 위해 상호협조와 주요 현안사항의 공유 및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다가오는 ‘제37회 군민의 날’, ‘제45회 군민체육대회’및 ‘제42회 대야문화제’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쌍백인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저녁 만찬을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순호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다가올 큰 행사에 사회단체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빛을 낼 수 있도록 단체장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상준 쌍백면장은 “지역 내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계신 기관·사회단체장님들과 한자리에서 면정을 논의하게 되어 매우 뜻 깊다”며 “앞으로도 현안사항들은 더욱더 소통하고 협력해 주민화합을 이끌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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