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대신동은 지난 26일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7기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제7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진 정기회의에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당면한 위문 계획을 논의하고 위문 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배정희 위원장은 “제7기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협의체가 되겠다”며 “작은 나눔이 모여 큰 행복으로 이어지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진명순 대신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며 “행정에서도 협의체와 협력해 주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대신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 위원들은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성공적인 김천 유치를 적극 지지하며 성공적인 김천 유치를 위한 지역사회의 뜻을 모으는 데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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