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농가 경영개선 및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합천군 농업발전기금 융자 신청을 8월 26일부터 9월 15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를 받는다.
이번 하반기 융자 규모는 총 12억원이며 지원대상은 합천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 농업관련 법인·생산자단체로서 융자액은 농업인 3~5천만원, 농업관련 법인 및 생산자단체는 2~3억원까지 융자한다.
자금용도는 농산물 생산 및 수집, 저장, 유통 등에 소요되는 운영자금과 농업에 필요한 시설물 신축 및 현대화 사업 자금 등 시설자금에 한해 지원되며 운영자금은 2년 거치 4년 균분상환, 시설자금은 2년 거치 5년 균분상환이며 금리는 1%이다.
군은 이번 융자 지원이 농자재비와 시설 투자비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농업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기반 조성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