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정동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월 25일 정동면 행정복지센터 행복나눔터에서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부녀회원 20여명은 행복나눔터에 모여 여름철 입맛을 돋울 수 있는 시원한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마을 경로당 33곳을 통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정에 골고루 전달했다.
또한 부녀회원들은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의 사랑을 실천했다.
정동면 새마을부녀회 김재연 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부녀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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