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4일 오후 양상호 부군수가 대봉산휴양밸리를 찾아 모노레일 보수 현장과 신규 조성된 사계절 썰매장의 안전관리 실태 및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모노레일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추진 중인 선로 보수 공사 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지난 7월 개장해 임시 운영 중인 사계절 썰매장의 안전관리와 운영 전반을 꼼꼼히 살피고자 마련됐다.
현장에서 양 부군수는 “대봉산휴양밸리는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는 함양의 대표 명소인 만큼, 무엇보다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 운영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봉산휴양밸리 대봉모노레일은 선로 보수 및 안전 점검을 위해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임시 휴장하며 사계절 썰매장을 비롯한 타 숙박·휴양시설은 차질 없이 정상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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