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원주나이스볼링센터에서 소외이웃 지원 성금 마련을 위해 제5회 단구볼링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구자열 원주시장을 비롯해 시민 100여명이 함께해 볼링을 즐기며 서로 응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제5회를 맞은 단구볼링대회는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마련하고 주민들에게 건강한 여가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행사로 대회를 통해 마련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단구볼링대회가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는 동시에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행사이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화합할 수 있는 행사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유신 민간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즐기면서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동참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이어가는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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