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가족이 함께 만들고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가족자람 메이커 공방’을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가족자람 메이커 공방’은 가족이 함께하는 창작 활동을 통해 어린이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서관을 가족 친화적인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관내 유아 및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총 8회 운영된다.
9월 ‘내 손안의 작은 우주’‘아빠와 나, 베어브릭 페인팅’을 시작으로 10월 ‘똑똑 우리집에 놀러와’‘가을을 담은 우리 가족 오르골’, 11월 ‘기억을 담은 우리 가족 접시’‘뽀글뽀글 우리집 휴지케이스’, 12월 ‘복슬복슬 행운의 도어벨’‘우리 가족, 나무에 담다’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각 프로그램은 가족 12팀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프로그램별 접수 일정에 따라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9월 프로그램인 ‘내 손안의 작은 우주’ 와 ‘아빠와 나, 베어브릭 페인팅’은 9월 5일 오전 10시부터 신청을 받으며 이후 프로그램은 운영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무언가를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이 서로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도서관이 지역의 문화와 여가를 함께 누리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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