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로면 주민자치회, 주민 위한 AI·디지털배움터 파견교육 신청

주민 눈높이 맞춘 AI·스마트폰 교육으로 디지털 역량 높여

김성훈 기자
2026-08-24 14:17:39




야로면 주민자치회, 주민 위한 AI·디지털배움터 파견교육 신청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야로면 주민자치회는 24일 야로면민들의 AI·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일상생활의 편의를 돕기 위해 경상남도에서 추진하는 ‘2026년 AI·디지털배움터 상설 파견교육’을 신청하고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8월부터 10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주민들의 수준과 필요에 맞춰 AI·스마트폰 활용 등 다양한 교육 으로 운영된다.

특히 주민자치회 회원을 비롯한 야로면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파견교육을 신청해 마련한 것으로 스마트폰과 AI 등 디지털 기기를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배울 예정이다.

한준열 야로면 주민자치회장은 “야로면민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쉽게 적응하고 일상생활에서 AI와 스마트폰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영 야로면장은 “주민자치회에서 주민들을 위해 직접 교육을 신청하고 마련한 만큼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