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구만면 소재 하이엠 샘물 장구현 대표는 2026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생수 2만 병을 기탁했다.
장구현 대표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에서 복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와 이재민들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깨끗한 식수라고 생각해 생수 지원을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피해지역과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장구현 대표와 하이엠 샘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생수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복구 현장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엠 샘물은 지난 10일에도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무더위쉼터 15곳에 생수 1만 병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