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덕곡면 새마을회는 8월 21일 예리 소재의 재활용 수거장에서 새마을회 남녀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농약병 등 영농폐자원 수거 및 선별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새마을운동의 추진과제 중에 하나인 녹색 새마을을 만들어나가기 위한것으로 들녘에 무단으로 버려진 폐농약용기류와 비료포대를 수거해 깨끗한 농촌 만들기를 선도하는 동시에 선별작업을 통한 자원 재활용으로 저탄소 녹색 생활화운동을 실천하고자 시행됐다 김병호 협의회장은“이어지고 있는 가뭄으로 인해 예년보다 농작업도 힘들고 근심도 많으실텐데 이렇게 지역의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영농폐기물 수거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지역주민들과 함께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덕곡면은“청정덕곡의 깨끗한 들녘을 지켜나가기 위해 항상 솔선수범하고 주도적으로 앞장서 주신 새마을회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행정에서도 새마을회와 손발을 맞추어 녹색마을 만들기를 위해 같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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