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19일 무학마을경로당에서 2026년 고성읍 나눔뱅크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의 일환으로“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위축된 지역사회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보건 상담과 복지정책 홍보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세 번째로 무학마을경로당에서 운영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활력 증진과 즐거운 여가활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어르신들은 리듬스푼 연주, 기분 UP 스트레칭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복지서비스와 관련한 상담도 함께 진행해 평소 궁금했든 복지제도와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았다.
조석래 고성읍장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을 통해 마을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복지서비스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지속적 제공하겠다고”말했다.
한편 ‘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 사업은 송학마을, 면전마을, 무학마을에 이어 오는 9월 서외1마을, 10월 코아루, 11월 상촌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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