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읍-창녕읍파출소‘교통문화 바로세우기’업무협약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기관·단체가 한 뜻으로 협력

김성훈 기자
2026-08-21 15:26:27




창녕읍-창녕읍파출소‘교통문화 바로세우기’업무협약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읍과 창녕읍파출소는 지난 20일 오전 10시 창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창녕읍 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문화 바로세우기’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고 관내 기관·단체와 함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창녕읍장과 파출소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해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실천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기관·단체와 함께 교통질서 준수 분위기를 확산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교통안전 실천을 유도하는 등 ‘교통문화 바로세우기’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봉근 읍장은 “교통문화는 주민 모두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단체가 앞장서 올바른 교통질서 확립에 힘쓰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창녕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