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군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신체·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해 한의약 건강 증진사업 2기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내 몸의 봄날, 다시 활력 꽃피움을 주제로 한의약적 건강관리 방법을 일상생활에 접목해 참여자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40대부터 80대까지의 거창군민 40명이며 모집 기간은 8월 18일부터 28일까지다.
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거창군보건소 1층 건강 증진실에서 운영되며 참여자의 편의를 위해 A반은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B반은 오후 2시 40분부터 3시 40분까지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방양생법 교육 △기공체조 △명상 등으로 구성되며 한의약 건강 관리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규칙적인 신체활동과 마음 건강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연령과 건강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한의약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아보고 한의약 건강관리법을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건강하고 활력 있는 생활을 원하는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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