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남면 새마을회, 쾌적한 선남면 만들기 위한 환경정비 앞장

관내 버스승강장 17개소 및 굴다리 환경정화·물청소 실시

기자
2026-08-19 11:05:18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선남면 새마을회는 8월 19일 오전 7시부터 회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버스승강장 17개소와 통행량이 많은 굴다리를 대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각 승강장을 찾아 주변에 쌓인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승강장 내·외부의 먼지와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한편 물청소를 실시했다.

또한 통행량이 많은 굴다리의 각종 오염물을 꼼꼼히 제거하며 쾌적한 통행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에는 승강장 환경정비에 물청소를 더해 평소 손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깨끗하게 세척하고 굴다리까지 청소 범위를 확대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새마을회는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 생활공간을 깨끗하게 가꾸는 데 지속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김창구 선남면장은 “이른 시간부터 지역 주민들을 위해 환경정비에 함께해 주신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