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남해탈공연박물관은 오는 29일 클래식 음악극 ‘문 닫힌 동물원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를 무대에 올린다.
2026년 남해탈공연박물관 공연예술제의 첫 번째 공연은 오케스트라, 앙상블 기반 공연 제작 단체인 어바웃클래식그룹의 음악가들이 선보인다.
프랑스 낭만주의 작곡가 카미유 생상스의 대표작인 모음곡 ‘동물의 사육제’에 연기해설, 애니메이션을 더해 입체적인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문 닫힌 동물원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 공연은 어린이와 성인 모두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클래식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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