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지난 14일 여름방학을 맞아 운영한 어린이 대상 특별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연령별 특성과 관심사를 고려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여름 속으로 풍덩 우리 가족 예술 놀이터 세계로 떠나는 북캉스 자신감 UP 매직스피치 생각이 쑥쑥 두뇌 플레이 바둑 꿈을 찾는 진로 탐험대 총 5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 어린이들은 독서와 예술 활동을 비롯해 마술, 바둑, 세계문화, 진로 탐색 등 다양한 분야를 직접 체험하며 즐겁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부모들도 자녀들이 평소 관심 있던 분야를 경험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 도서관을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경험과 배움이 있는 친숙한 공간으로 느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흥미와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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