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운문댐 수위 저하에 따른 고산정수장 감산에 대비해 문산정수장 수계 일부를 매곡정수장 수계로 조정한다.
이에 따라 8월 13일 22시부터 다음 날 06시까지 북구와 서구 일부 지역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이번 수계조정으로 8월 13일 22시부터 다음날 06시까지 북구 고성동, 노원동, 칠성동, 침산1동, 서구 비산 57동, 원대동 전역과, 북구 침산 23동 일부 5만2천세대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최미경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는 지역의 시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관련사항 문의는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 또는 북부사업소, 서부사업소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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