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율곡면 주민자치센터는 11일 주민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을 위한 요가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요가교실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참여자의 연령과 운동 수준을 고려해 스트레칭과 호흡법, 기본 요가 동작 등을 배우며 주민들의 유연성과 기초 체력 향상을 돕는다.
주민자치센터는 꾸준한 요가 활동이 주민들의 유연성과 기초 체력을 높이고 주민들이 함께 운동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병기 주민자치회장은 “요가교실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도 챙기고 이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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