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단감테마공원에서 8월~11월까지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체험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감테마공원은 창원단감의 역사와 우수성을 알리는 지역 대표 농촌관광 명소로 개장 이후 가족 단위 관광객이 꾸준히 찾는 체험·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이번 특별 체험행사는 공원의 특색있는 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창원단감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체험·휴게공간인 단감 어린이 상상 라운지 개관을 기념해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공원 잔디광장에서 DJ 퍼포먼스 등 다양한 문화 공연과 함께 단감 활용 체험프로그램, 단감가공품 홍보·전시부스를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9월 경에는 단감 복합문화공간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방문객을 대상으로 인형극, 마술쇼 등 어린이 맞춤형 공연과 함께 단감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해 교육·문화와 농촌 체험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며 가을 단감 수확 철에는 창원단감 소비 촉진 특별행사를 개최해 제철 단감 홍보·판촉 및 단감을 활용한 다양한 시식·체험 운영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창원단감을 널리 알려 소비 확대와 브랜드 가치 제고 지역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강종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특별 체험행사는 단감테마공원을 체험과 문화, 관광이 어우러지는 가족 친화형 명소로 육성하기 위한 의미 있는 행사”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행사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창원단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촌관광 활성화와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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