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동문동 행정복지센터는 8월 4일 인봉경로당이 대한노인회가 선정한 2026년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되어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대한노인회 관계자와 지역 어르신,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모범경로당 현판식 및 인증서 상금이 전달됐다.
모범 경로당은 △회원관리 및 회계관리 △보조금 운영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인봉경로당 김인성태 회장은 “회원 모두가 함께 이룬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활기찬 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양희 동문동장은 “인봉경로당이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선 결과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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