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9일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 ‘잇-다’에서 2026년 여성안전실무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여성안전실무협의체 위원장을 포함한 안전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 위원 10명이 참석해, 젠더폭력 없는 안전마을만들기 방안에 대한 주제로 여성친화도시 지역사회 안전 증진 대표사업인 ‘합천매화단디학교’ 운영 경과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를 통해 신규 대상마을 수업 진행 현황과 안전토론회 일정 안내 등을 공유했으며 8월에도 여러 부서·기관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정현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안전한 마을 조성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이룰 수 없으므로 주민분들과 유관 기관들이 함께 참여하는 마을안전공동체를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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