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영귀미면 숲속마당협동조합은 지난 8월 첫째 주 속초1리 노인회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이미용’을 진행했다.
이번 서비스는 지역의 다양한 주체 간에 네트워크를 형성해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2026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숲속마당협동조합은 2024년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올해 3년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매달 영귀미면 3개 마을 경로당을 찾아가는이.미용서비스는 단순히 머리카락을 단정하게 하는 것을 넘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마을을 돌보는 지역 돌봄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숲속마당협동조합 박순웅 상임이사는 “찾아가는이.미용서비스는 어른들의 외모뿐 아니라 마음까지 살피는 돌봄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다양한 돌봄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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