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원작 이낙준 작가, 하동 청소년·군민 만난다

초록우산·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 후원…8월 5일 평생학습관 개최

김성훈 기자
2026-08-03 10:09:30




‘중증외상센터’ 원작 이낙준 작가, 하동 청소년·군민 만난다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초록우산이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의 후원으로 오는 8월 5일 오전 10시 하동군 평생학습관 1층 북스텝에서 청소년·군민 공감특강 ‘내일을 여는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자인 이낙준 작가가 강연자로 나선다.

강연을 맡은 이낙준 작가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자로 의학 전문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웹소설학과 겸임교수로도 활동하며 의료와 콘텐츠를 접목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특강은 하동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네이버 폼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사전 신청 현황에 따라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청소년들에게는 꿈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계기가 되고 군민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을 위한 영감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