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가족센터는 지난 25일까지, 4회기에 걸쳐 가족관계 개선 사업 ‘함께라서 더 행복한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과 가정을 병행하는 맞벌이 부모들이 바쁜 일상에서도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가족 소통 교육을 비롯해 요리 교실과 만들기 체험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참여 가족은 자연스럽게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참여자들은 “바쁜 일상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아이와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행복했다”며 “아이가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부모인 저도 큰 보람을 느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함양군가족센터 관계자는 “맞벌이 가정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하기 쉬운 만큼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활동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데 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함양군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함양군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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