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원데이 클래스 7차 과정인 ‘샐러드 접시 만들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도자기 공예를 처음 접하는 시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생활 속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샐러드 접시를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도자기 제작 과정을 체험하며 자신만의 개성과 감성을 담은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교육은 8월 3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도우도예에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15명, 재료비는 1만원이다.
수강 신청은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하천수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시민들이 도자기 공예의 즐거움을 느끼고 일상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작품을 완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실용적이고 흥미로운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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