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는 7월 23일 오후 2시 스마트경로당 화상 시스템을 활용해 전화식 성주군수의 취임 후 첫 인사와 함께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성주군은 현재 191개소의 스마트경로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화식 군수는 이날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스마트경로당 스튜디오를 찾아 화상시스템을 통해 각 경로당의 어르신들과 취임 후 첫 인사를 나누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화식 군수는 “어르신들은 성주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살아 있는 역사”며 “취임 후 가장 먼저 스마트경로당을 통해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며 행복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다문화교육은 중국과 일본 등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상호 존중하는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여상운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장은 “스마트경로당은 어르신들의 배움과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주군과 협력해 다양한 교육과 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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