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읍면협의체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민관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주요 사업의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안건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추진, 2026년 하반기 복지리더 인식교육 운영, 우수사례 벤치마킹 계획 등이다.
위원들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어 지역 주민의 복지 인식을 높이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복지리더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하반기 복지리더 인식 교육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타 지자체의 우수 복지사업과 민관협력 사례를 살펴보고 군 실정에 맞는 복지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벤치마킹 계획도 함께 검토하며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조명구 분과장은 “읍면협의체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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