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무안면 서부복지회관에서 2026년 제3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협의체 특화사업인 ‘슬기로운 방학생활’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올해는 지역 내 초등학생 35명을 대상으로 피부 보호용 선크림 세트를 지원하기 위한 세부 추진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하반기 신규 특화사업 추진 방안과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익순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수홍 무안면장은 “바쁜 가운데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