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여름철 내수면 물놀이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6월 15일부터 9월 13일까지 본격적인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안전관리계획은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와 사고 예방 활동을 중심으로 안전시설 점검과 정비, 안전요원 배치·교육,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안전수칙 홍보 등을 담고 있다.
올해는 △안전요원 3명 추가 배치 △지능형 CCTV 1개소 3대 추가 설치 △대책 운영 기간을 9월 13일까지 연장하는 등 물놀이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했다.
안전대책은 사전대비 기간, 안전관리 대책기간, 성수기 특별대책기간으로 구분해 단계별로 운영한다.
먼저 사전대비 기간 동안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소방서와 경찰서간의 핫라인을 구축하고 관리지역을 대상으로 자체, 합동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아울러 인명구조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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