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대덕면 방위협의회는 2026년 7월 16일 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해 지역 안보태세 점검과 국가 안보의식에 대한 결의를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회의에는 대덕면 방위협의회 회원 20명이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민·관·군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최근 안보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과 지역방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안보의식 제고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이상기 대덕면 방위협의회장은 “지역의 안전은 상호 협력할 때 굳건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영기 대덕면장은 면 행정 전반에 관한 사항을 전달하며 “최근 폭염 및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살기 좋은 대덕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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