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선남면은 7월 20일 오후 2시 30분 신부2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음나누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마음나누기 프로그램’은 성주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재능나눔 자원봉사 활동으로 수지뜸, 만들기 체험, 마사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재능을 기부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했다.
김화식 신부2리 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마음을 보듬는 뜻깊은 봉사활동이 마련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구 선남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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