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양면은 지난 17일 100세 생신을 맞이한 양산마을 박명진 어르신 댁을 방문해 장수축하금으로 합천사랑 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하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강락 양산마을 이장도 함께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어르신의 장수를 축하하는 마음을 전했다.
어르신들의 노후 생활 안녕과 장수 기원을 위해 마련된 장수축하금은 합천군에 3년 이상 연속해 거주하는 어르신에게만 100세가 되는 해에 지급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만100세가 되는 달부터 1년 안에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김외숙 대양면장은 “지역사회의 어른이신 어르신의 장수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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