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북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위촉 및 임원을 선출하고 참석한 위원들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교육보고듣고말하기 기본교육을 함께 이수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제6기 출범과 함께 진행된 임원 선출에서 민간위원장에는 김진헌 위원, 부위원장에는 우상우, 강근자 위원이, 사무국장에는 이분심 위원이 선임됐다.
또한 제6기 북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자원봉사단체 회원, 복지통장, 영구임대아파트 주거복지사, 복지기관 시설종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2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임시회의에서 선출된 김진헌 위원장을 중심으로 2028년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특화사업 및 우리동네 희망나눔가게를 통해 취약계층에 사랑의 반찬나눔을 매월 추진하면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6기 위원장으로 선임된 김진헌 민간위원장은 “우리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민관이 함께 하는 복지공동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대형 북부동장은 “제6기 북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위촉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으로 모두가 행복한 북부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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