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한반도면 쌍용사랑봉사회는 지난 14일 쌍용출장소에서 초복을 맞아 ‘후원자와 함께하는 복날엔 닭’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회 회원 30여명과 후원자 20여명은 직접 마련한 삼계탕과 밑반찬을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5가구에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이원환 쌍용사랑봉사회장은 “무더운 여름날 소외된 이웃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